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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채용 프로세스 : 주요 프로젝트와 인재상이 다름
1) 맥킨지 : 5번 + 영어면접 2번(리더십 사례) , 프로젝트를 해외랑 같이 하는 경우 많음
2) 베인 : 숫자를 많이 다루는 회사 M&A, 면접 3번
3) BCG : 한국의 테크놀러지, 쿠팡 등의 회사, 면접 3번
- 200명 지원자 중 7명만 뽑음. 굉장히 빡샘
2. 컨설팅 면접 : 모든 고민을 끝단까지하고 간결하게 전달하기
1) Fit 면접 : Why에 대한 3가지
- 왜 가고 싶은지 2) 왜 이 회사이어야하는지 3) 왜 나여야하는지?
2) Case 면접
- 어떤 면접관이 어떤 산업에 대해 물어볼 수 있지 모름
- 시의성 있는 부분에 대한 질문들도 많이 나옴 + 배경지식 + 비즈니스 센스
ex) "쿠팡이츠가 신한 은행에서 파트너십하자고 연락왔다." 우리 고객사는 신한은행인데, 어떤 파트너십을 할 수 있을까?
3. 준비 방법
- 문제 푸는 방법이 있음. 기출을 준비하는게 중요함.
- 산업 스터디, Mock 인터뷰(현직 인터뷰 20명 이상 시뮬레이션)
- 단, 그 리소스를 엄청 많이 써야하고, 기약이 없으므로 확실히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의해야 함
4. 컨설턴트 구조
- 구조(직급) : Associate - Sr.Associate - Counsult(5년) - Project Leader - 이사 - 상무 - Partner(CEO 느낌?)
- PR Program : Associate을 뽑는 프로그램
5. 고민해보고 싶은 부분
1) 컨설턴트와 VC의 차이는?
컨설턴트 : 기업의 문제를 제안해주는 것
VC : 가치를 보고 투자를 보는 것
2) 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경험/역할이 무엇인지?
"전략", "비즈니스"
- 문제를 찾는 것, 어떤 단계가 무엇이 있는지, 무엇을 하고 싶은지
3) 그 외 의사를 전달 할 때 참고하면 좋을 내용?
- 모호한 용어를 절대 쓰지 않는다.
ex) 2~3년 안에 유망한 것? : 잘되는 것의 정의 흑자,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인지 등
- 구조화 된 생각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한다.
: 현황 - 앞으로 - 의미에 대한 정의, 시장이 점점 크는지 업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고 경쟁사 타 증권사랑 뭐가 다른지
4) 예상되는 단점
- 결국에는 이론이고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서비스에 반영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 아닌가?
- 실무에서 낸 의견과의 괴리가 클 것 같다.
- AI 업계 관련 서비스에만 관심이 많은데, 굳이 철물, 건설 등 모든 산업군에 대한 공부를 해야하는가?
6. 그 외 참고자료
- 참고 자료 https://withclairesight.tistory.com/9
- https://bigstepedu.com/case/framework
Career Step
Career Step
bigstepedu.com
+ BCG 지인에게 추천 받은 포지션 : Check out this job at Boston Consulting Group (BCG): https://www.linkedin.com/jobs/view/3391384763
"컨설팅 관심있고, PO 역량도 같이 가져나가고싶은거면 3일전에 bcg digital po 포지션 올라왔는데 이쪽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을것 같오. 최근에 bcg가 국내에서 digital technology플젝 대부분 수주하고 있고, 약간 재밌는 사업들 많이 해서 한번 알아봐도 좋을듯!"